크고 작은 돌들로 빼곡 이 들어차 있는 돌무지 속에서 자신의 얼굴을 닮은 돌을 골라내는 재미에 사 람들은 이곳으로 해마다 꾸역꾸역 모여든다. 식수대가 없고, 가까이에 민박집이 없다는 단점이 있지만 바닷가에 서 있는 특이한 모양의 바위를 보는 재미와 자갈을 베고 누워 자는 맛이 별미이다.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 

:+:+:+:하늘빛바다와 아름다운섬 덕적도-덕적도펜션 하늘바다!:+:+:+: